바닐라민트2009.01.17 14:04
Posted by Mz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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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그 초대장 받으신분들 블로그 순회중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ㅋㅋ

    2009.02.26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09.08.24 06:54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랜만에 들립니다>ㅂ< 택견Q&A 이후로 오랜만에 뵙네요 ㅎㅎㅎ
    해피추석~~

    2009.10.01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Ramdom 타구 들러가요 ~

    2010.03.24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바닐라민트2009.01.06 11:00


아침 먹고 든든하게 출근 하세요~!! 토스트^^*



바닐라민트의 딸기쨈 만드는 방법  대/공/개

[재료]

딸기 4 kg, 설탕 2.4kg, 레몬 1개

[요리방법]

1.싱싱하고 속까지 붉은딸기를 골라 씻은 후 꼭지를 딴다.

2.딸기를 뜨거운 남비에 넣고 으깨면서 끓이다가 설탕의 1/3을넣고 불을 끄고 잠시 놓아두면 수분이 어느정도 없어진다.

3.레몬은 꼭 짜서 넣은 다음 센불에서 끓인다.

4.나머지 설탕을 두번에 나누어 넣고 가끔 저어주면서 위에 생긴거품을 걷어낸다.

5.쨈을 냉수에 떨어뜨려 보아 퍼지지 않으면 졸이기를 끝낸다.

6.소독한 뜨거운 병에 뜨거운 딸기쨈을 병위공간을 0.4㎝정도 남기고 담는다.

7.뜨거울 때 덮개를 덮고 조이개를 꼭 조여 거꾸로 세워 식힌다.
*레몬즙을 넣으면 쨈이 잘 되고 색도 곱다.

자료출처 : http://vanillamint.net




Posted by Mz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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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렌치 토스트를 만들어서 마요네즈를 약간 발라 먹어도 굉장히 맛있어요. 느끼하지 않구.. ^^
    근데.. 모델은 본인이신가요?
    오우.. 이쁘시네요. ^^;

    2009.01.06 14: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꼬르륵.. 정말 배고프네요.. 우유랑 먹으면 딱이겠어요!!
    다 먹어버릴테닷 ㅡㅠ ㅡ;;

    2009.01.06 1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 배고프네요 ㅠㅠ

    바닐라민트 쇼핑몰 메인 메타태그 위치 잘못됐써요~~~ 바꿔주세요..
    잡다한 내용은 트랙백 걸었답니다.~~ 히히

    2009.01.07 15:41 [ ADDR : EDIT/ DEL : REPLY ]
  4. 한편의 cf네요..^^
    아침에 간단한 토스트 굿이죠.

    2009.01.07 2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밥을 좋아해서.......

    2009.01.09 16: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흠...쨈보다는 모델에 눈이 더 가는군요 키키키

    2009.01.12 2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두 모델에 눈이 =ㅁ=

    2009.01.12 23:01 [ ADDR : EDIT/ DEL : REPLY ]

바닐라민트2008.12.27 20:32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남은 한해 마무리 잘하세요^^*

신년 이벤트도 하고 있답니다^^*

자료출처
http://vanillamint.net



Posted by Mz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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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쉽지 않은데 고생하신게 눈에 보이는군요.
    2009년에는 더욱더 멋진 도전하시고 성공하시길 빕니다.

    2008.12.27 2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에^^
      새해에는 계획 세웠던 것들 다 이뤄보려구요^^*
      툴툴툴님도^^ 멋진 계획 세우셔서
      꼭 성취하세요^^*
      감사합니다.

      2008.12.30 14:32 신고 [ ADDR : EDIT/ DEL ]
  2. 몇일 남았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12.28 01:33 [ ADDR : EDIT/ DEL : REPLY ]
    • ^^*
      남은 2008년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12.30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3. 제블로그 믹스업 해주셔서 와봤습니다. 이렇게 예쁜분이 제 블로그를 다녀가셨다니 영광이네요. ^^
    사업도 멋지게 잘하고 계시는군요.
    내년에도 사업 대박나시고 시간나시면 제 블로그도 찾아주시구요. 저도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2008.12.30 1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에^^
      Wyatt님~ 반갑습니다.
      새해에는 좋은 일만 생기셨음 하구요~!!
      남은 08년도 마무리 잘하세요..
      자주 놀러와주세요^^*
      저도 놀러갈께요~!!

      2008.12.30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4. 이제보니 인터넷 서핑 엄청 많이 하시네요. 믹스업 랭킹 1위네요. ^^
    저는 126위인데...아무래도 인터넷 쇼핑몰 운영하시니 인터넷을 달고 사시겠군요...

    2008.12.30 2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분 누구십니까????????????

    너무 입흐십니다....ㄷㄷㄷ

    Mzio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01.01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고생한 만큼 멋진 결과시네요.. 새해엔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번창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09.01.01 1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믹시보다 어쩌다왔는데,,,
    저랑 견줄만한 외모를 같추셨군요ㄷㄷ
    새해복많이받으시고 사업 번창하세요!ㅋ

    2009.01.02 0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드자이너김군

    이야 이런 멋진 홈피였군요. 잘 보고 가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009.01.02 16:34 [ ADDR : EDIT/ DEL : REPLY ]
  9. 작년에 많은 것을 이루셨군요. 금년에도 보람을 많이 느끼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새해 복 많이많이!

    2009.01.07 1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바닐라민트2008.12.24 16:48







아몬드 초쿄케이크.

준비물: 생크림, 아몬드, 초콜렛(커버취), 달걀2개, 우유, 젓가락, 크리스마스 초컬렛 등등

 

방법:  

먼저, 아무그릇에다가 계란을 2개 까서 젓가락아니면 믹서( 믹서기는 아니에요)를 이용해 

4분동안 저여줍니다. 그러면 어느정도 거품이 생겨요. 그후 생크림을 조금 넣고 우유를 넣고 거품이 많이 생길때까지 잘 저어줍니다.  그런후 집에서 아무 페트병을 잘라서 아기자기한 모양( 별모양 추천함 ) 을 만드세요. 그후 밀가루와 노른자를 이용해서 조금한 빵을 만드세요 ( 카스테라를 이용하셔도 ok ). 물론 오븐에 구우시는것 잊지말고. 그후 빵을 그 틀 아래에 넣고, 저어둔 생크림을 넣어주세요. 그다음 아몬드를 위나 아래에 넣어 주세요.

처음에 아몬드 부터 깔아도 되요.그후 그 케익위에 크리스마스 초컬렛을 아기자기하게 뿌려주세요. 그후 냉장고에 넣고 가족들이나 친구들과 같이 드세요.


Posted by Mz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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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상 직접 제작하신건가요?
    잘만드셨내요.메리 크리스마스

    2008.12.25 14:55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놀러와서 이쁘게 봐주세요~
      메리크리스마쑤~
      오늘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2008.12.25 17:42 신고 [ ADDR : EDIT/ DEL ]
  2. 와 맛있겠써요~!!!!

    2008.12.25 2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다 먹어서 한개도 안남았어요~!
      담에는 많이 많이 만들어볼께요^^*
      감사합니다^^*

      2008.12.25 23:59 신고 [ ADDR : EDIT/ DEL ]
  3. 메리크리스마스....^^* ㅎㅎ

    안녕하세요... 즐거운 성탄절 잘~ 보내셨나요..? ㅎㅎ
    제 포스팅 추천을 해주셔서... 잠쉬 다녀가용...^^* ㅎㅎ

    위에 완전 맛 있어보여용.. ㅎㅎ
    아~!! 마저!! 위에 동영상... 꼭 CF같아용... ㅎㅎ 직접 만드신거에요....?? ㅎ

    2008.12.25 22:20 [ ADDR : EDIT/ DEL : REPLY ]
    • 클쑤마스때도 일했어요 ㅠ.ㅠ
      근데 이렇게 와주셔서 글도 남겨주시니
      힘이 나네요~!!^^
      앞으로도 더 이쁘게 꾸밀테니까
      자주 놀러와주세요^^ 홍홍~ ㅋ

      2008.12.26 00:00 신고 [ ADDR : EDIT/ DEL ]
  4. 정말 cf같네요;;ㄷㄷ 맛있겠dj요~
    그나저나 이런건 같이 만드는 재미도
    빼놓을수 없다는 후훗
    잘보고갑니다~:-)

    2008.12.25 2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cf 같나요??^^*
      다 만들고 나서 치우느라 혼났어요^^*
      앞으로도 이쁘게 잘 꾸며놓을테니~
      자주자주 놀러와주세요^^*
      감사합니다~^^*

      2008.12.26 00:01 신고 [ ADDR : EDIT/ DEL ]
  5. 우와 진짜 이쁘시다
    케이크보다 얼굴에 눈이 가네여 ㅎㅎ

    2008.12.25 2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홍홍~!!
      케이꾸를 너무 못만들어서 그런가봐요^^*
      자주자주 놀러와주시구^^
      항상 행복하세요^^*

      2008.12.26 00:02 신고 [ ADDR : EDIT/ DEL ]
  6. 동영상 편집이 수준급이십니다.
    윗분들 말씀처럼 한편의 cf를 보는거 같았어요. ^^

    2008.12.26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쁘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요 ㅠ.ㅠ
      따뜻하게 하고 다니시고~
      남은 연말 마무리 잘하세요^^*

      2008.12.26 18:00 신고 [ ADDR : EDIT/ DEL ]
  7. 믹시 타고 구경왔습니다. ^^ 참 밝은 분위기네요. 자주 와서 구경할께요 ^_^

    2008.12.27 09:48 [ ADDR : EDIT/ DEL : REPLY ]
    • 자주 들러주세요^^*
      남은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2008.12.27 20:19 신고 [ ADDR : EDIT/ DEL ]
  8. 잘 봤습니다~~ 한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어떤 캠코더로 찍으셨나요? 모델명좀~~ ^^;;;

    2009.01.02 2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영상의 색감이 보통 실력이 아니시네요.
    컨텐츠를 만들 줄 아시는 분들이 재미있게 일하시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건승하세요. ^^

    2009.01.04 09:30 [ ADDR : EDIT/ DEL : REPLY ]

바닐라민트2008.12.24 13:07




크리스마스에 동화속 공주님 돼 볼래?
퍼프 소매 원피스, 풍성한 프릴의 버슬 스커트, 활짝 펴지는 서클 스커트, 리본 원피스와 반짝이는 스팽글 디테일, 화려한 헤드밴드, 발레리나 토 슈즈와 앙증맞은 미니백까지. 다소 과장돼 보이는 이 프리티 프린세스룩(Pretty Princess)은 예뻐 보이고 싶은 마음에 공주에 대한 동화적 로망을 믹스한 걸들의 영원한 워너비 룩이 아닐까 싶다. 특히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은 어린 시절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동화 속 판타지 스타일이 대세다. 최근 개봉하는 영화들도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나 판타지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들이 많아 판타지 무드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신데렐라·백설공주와 같은 동화 속 판타지
공주병이면 좀 어떠랴. 일년 중 가장 화려하고 신나는 크리스마스 파티인걸. 풍성한 프릴의 버슬 스커트나 활짝 펴지는 서클 스커트로 여성스러움을 한껏 표현해 보자. 스커트가 화려한 만큼 파스텔 톤의 심플한 미니 카디건이나 살짝 광택이 도는 실크 블라우스로 섹시함을 가미해도 좋다.좀더 센스를 발휘하자면 여성스러운 플레어 스커트에 데님 재킷을 매치하거나 퍼프 소매의 캐시미어 니트에 통이 좁은 시가렛 팬츠나 5부 크롭트 팬츠를 매치하고 새틴 리본 벨트로 포인트를 주는 등 자유롭게 믹스매치를 하면 된다.
액세서리는 신데렐라가 금방이라도 내릴 것 같은 사랑스러운 호박마차나 동화 속 주인공들과 닮은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마무리하자.
감수성이 풍부하고 큐트한 스타일이라면 따뜻한 옐로우 골드에 동화 속 모티브를 더한 펜던트나 목걸이가 어울린다.

함박눈이 내리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판타지
함박눈이 내리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모든 이들의 판타지이다. 하지만 이번에
도 연일 포근한 날씨 탓에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꿈에서나 봐야할 지 모르겠다.
그렇다면 귀엽고 앙증맞은 화이트 크리스마스 룩으로 대신해 보자. 보송보송한
털이 살아있는 화이트 앙고라 니트에 레드 타탄 체크 스커트가 그만이다.
스타일러스에서 출시된 눈 결정 모티브의 스노우 플라워 귀고리로 포인트를
주면 세련되고 우아한 멋을 가진 숙녀로 간단하게 변신 완료다.
혹은 비즈나 스팽글이 촘촘히 박혀 있는 등 공을 들인 핸드 크래프트 니트로
좀더 성숙한 여인으로 승부수를 띄워도 좋겠다. 하의는 짙은 블루 혹은 다크
브라운 컬러의 벨벳 팬츠를 매치하면 럭셔리 크리스마스룩 완성이다.

화려하게 컬러풀한 크리스마스 트리룩
어릴 적 크리스마스 트리에 양말, 별, 빨간 볼 장식을 매달던 추억은 어른이 된 지금도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설레게 한다. 가장 크리스마스다운 컬러인 레드는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지만 화려한 컬러인 만큼 패셔너블하고 감각적인 걸(Girl)이라면 컬러풀한 크리스마스 트리룩으로 코디해 보자. 밝은 그린 컬러의 손뜨개 니트에 선명한 레드 컬러의 와이드 모직 팬츠, 아찔한 킬힐의 부티 슈즈로 마무리한다. 유행을 따라가고 싶다면 원색의 체크 레깅스에 실버 스팽글이 촘촘히 박힌 톱과 광택이 도는 페이던트 롱부츠로 매치하면 좋다. 원색이 지닌 에너지틱함, 화려함, 사이키델릭한 스타일의 크리스마스 트리룩은 파티의 분위기를 고조시켜 줄 것이다. 프린세스 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판타지다. 모든 걸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은 판티지를 주저하지 말고 표현해 보자. 파티라는 점을 감안해 여성스러우면서도 섹시함은 잃지 말아야 한다는 것 또한 잊지 말자.

자료출처
http://vanillamint.net


 

Posted by Mz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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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직접 만드시는건가요??

    2008.12.30 0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네~ 카드랑 저 해피엔딩 프로젝트 사진파일도요 ㅎㅎ 본인이신가요?

    2008.12.30 1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크리스 마스 앞으로 6개월 남았는데 잘활용해볼게용.^^

    2010.06.03 18:26 [ ADDR : EDIT/ DEL : REPLY ]

바닐라민트2008.12.24 13:03



공포의 크리스마스,
한달 안에 애인 만들기
애인 없는 크리스마스, 하루 종일 혼자
뒹굴며 TV만 봐야 할지도 모른다.
오늘로서 32번째 신년을 맞게 된 나는 아직 독신이었다. 이번에도 난 엄마의 연례 칠면조 카레파티에 혼자 가고 있었다. 엄마는 해마다 날 따분한 중년 남자랑 엮어주지 못해 안달이다. 올해도 예외가아닐 거라 두려웠다…’ ? 브리짓 존스의 일기 中 -

 상상만으로도 우울한 브리짓 존스의 새해 맞이. 칼로리와의 전쟁에서 번번히 실패한 탓에 배는 아이 둘 있는 아줌마 못지 않게 나와 있고 사람들로부터 골초에 알코올 중독이라는 비난까지 받게 된다. 남친? 물론 없다. 평상시엔 혼자여도 끄떡 없는 솔로들도 마음 약해지는 연말연시. 그 공포의 시간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솔로들이 자기 짝을 찾아 가장 많이 헤매는 시기일 텐데, 연애하고 싶은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가지각색 초스피드 연애 스토리. 지금 정신 안 차리면 ‘브리짓 존스의 일기’를 보며 크리스마스를 보내게 될 지어다.
 

# 노래방에서 만나 결혼까지 골인, 미인은 용기 있는 자의 것!

10년쯤 된 이야기다. 친한 친구 녀석이 하나 있다. 여자친구랑 3년 넘게 알콩달콩 사귀면서 솔로인 나에겐 별 신경도 안 써주던 녀석이 어느 날 노래방에 같이 가자고 했다. 딱히 할 일이 없던 나는 커플 사이에 낀다는 게 좀 찝찝하긴 했지만 그냥 같이 가기로 했다. 홍대에서 잘 나간다는 노래방 앞에 다다랐는데, 친구녀석의 여자친구의 친구가 와 있었다. 첫 눈에 보기에도 꽤나 예뻐서 따라오길 잘했다는 생각에 기분이 붕붕 뜨기 시작했다. 노래방에서 2시간 넘게 실컷 놀고 시간이 늦어서 2차도 못가고 그냥 집으로 가야만 했다. 게다가 친구 애인의 친구도 빨리 집에 가야 한다며 노래방에서 나오자마자 사라져버렸다. 곱디 곱게 발라드를 부르고 상큼한 댄스곡까지 소화하는 그녀의 모습에 난 사랑에 빠지고 말았다. 그날부터 친구 놈에게 여자친구의 친구를 정식으로 소개해달라며 졸랐지만 친구는 그 친구는 애인이 있다는 둥, 급기야 나중엔 유학을 간다는 둥 말도 안 되는 핑계들을 계속 대는 거였다.
 
점점 그녀를 포기해가고 있던 어느 날, 이게 웬일인가! 홍대에 놀러 갔다가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길 건너로 그녀가 지나가고 있는 것이었다. 초록색 불로 바뀌자마자 사력을 다해 뛰어 그녀를 붙잡았다. 날 바라보는 그녀도 굉장히 반가운 기색이었다. 유학을 가냐고 묻자 말도 안 된다는 표정이었고 우린 연락처를 주고 받고 그날부터 거의 매일 같이 만났다. 나중에 친구에게 물어보니 사실은 자기가 여자친구랑 사이가 별로 좋지 않았는데 여자친구의 친구였던 그녀가 마음에 들어서 나에게 소개시켜주지 않았다는 것이다. 친구 사이도 믿을 게 못된다.
 
그 해 크리스마스는 누구보다 따뜻하게 보냈고 그 이후로 난 매해 크리스마스를 늘 그녀와 보내고 있다. 즉, 우리는 결혼한 것이다. 그리고 그 친구네 커플은 얼마 못 가고 깨졌다.
 
한마디 교훈 : 용기 있는 자만이 미인을 쟁취한다. 무조건 덤비고 보자. <37세 증권회사 K씨>

 
# 엘리베이터의 매번 마주치던 그, 결국 내 남자로 만들다

 우리 회사는 대기업 고층을 임대하여 사무실로 쓰고 있었다. 아래 쪽은 대기업의 각 부서로 이루어져 있었고 위쪽은 중소기업들이 한 층씩 쓰고 있었다. 우리 회사는 17층에 있었는데 출퇴근 시간이 회사마다 비슷해서 엘리베이터에서 다른 회사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많았다. 그러던 어느 날부터인가 11층에서 타는 그를 거의 매일 같이 보게 되었다. 시간이 지나고 모르는 척 하기도 좀 그래서 그가 탈 때면 환한 웃음과 함께 가벼운 목례가 오가기 시작했다. 사람이 워낙 많은 건물이라서 둘이 엘리베이터를 탈 기회는 전혀 없었고 그와 대화를 나눈 적은 한번도 없었다. 그리고 또 시간이 지나자 그를 못 보고 퇴근하는 날은 왠지 좀 섭섭한 마음이 들기 시작했다.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한 어느 날, 그날도 그를 보지 못해 아쉬워하며 퇴근을 하고 버스를 타기 위해 정류장으로 갔다. 그런데 버스 정류장에 그가 서 있었다. 그리고 우린 그날 함께 저녁을 먹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는 나와 같이 엘리베이터를 타기 위해 11층에 서서 기다린 적도 여러 번 있고 그 날도 내가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가는 걸 알았기 때문에 기다리고 있었다고 한다. 그 해 겨울은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하게 보낼 수 있었다.
 
한마디 교훈 : ‘등잔 밑이 어둡다.’. 운명의 그는 바로 옆에 있을지도 모른다. <28세 회사원 J 씨>

 
1.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연애의 기쁨
2. 연애를 시작하기 위해 추파를 던져야 하는 것은 기본이다.

 

# 늘 주변 사람들과 좋은 유대 관계를 갖는다. 필요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물론 인맥은 연애뿐 아니라 일을 하는데 있어서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솔로인 시기에 누군가가 절실하게 필요하다면 주변 인맥을 십분 활용하여 다양한 사람들을 소개 받을 수 있다. 대학교 때 알바를 하다가 공대를 다니고 있는 한 남자애와 굉장히 친해지게 되었다. 처음엔 이상한 기류가 오가기도 했지만 둘 다 서로의 이상형이 아니었기 때문에 곧 막역한 친구 사이로 지내게 되었다. 그 친구는 학벌도 괜찮고 인물도 괜찮았는데 너무 오지랖이 넓어서 남의 일에 참견하는 걸 좋아했다.
 
내가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솔로의 길을 걷게 되자 그 친구는 여기저기서 사람을 물색해서 나에게 소개해주기 바빴다. (당시 그 친구는 막 연애를 시작한 상태였다.) 처음엔 고마운 마음에 만나보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딱히 마음에 드는 사람도 발견하기가 쉽지 않아 귀찮은 마음이 들기 시작했다. 5명 정도 만나보고 난 그 친구에게 이제 소개팅은 그만하고 싶다고 얘기했다. 하지만 그 친구는 끊임 없이 남자를 물색해서 (게다가 공대생이라 주변에 남자도 많았다.) 나에게 프로필을 줄줄 읊어댔다. 어느 날 또 새로운 사람에 대한 얘길 하길래 난 이제 소개팅을 하지 않을 거라고 강력하게 얘기했는데, 나 몰래 내 연락처를 그 남자에게 줘서 결국 나에게 전화가 왔고 난 어쩔 수 없이 그 자리에 나가게 됐다. 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남자는 내가 굉장히 좋아하는 타입의 외모에 성격도 좋고 매너도 좋았다. 우린 즐거운 만남을 가졌고 그 이후로 쭉 만나고 있다.
 
내가 소개팅을 계속 거절했더라면…생각만해도 아찔하다. 누군가 소개팅을 해준다고 하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건 간에 일단 만나보는 게 상책이다. 하다못해 사람 보는 눈 하나라도 생겨서 돌아오니까.
 
한마디 교훈 : 일단 들어오는 소개팅은 막지 말 것. 누구든 일단 만나고 볼 것. <26세 대학원생 L씨>

 
 # 눈만 낮춰라. 세상의 절반은 남자고 절반은 여자이다.

 세상의 절반은 남자고 절반은 여자다.’ 이런 쿨한 마음 가짐으로 세상을 살아간다면야 만날 사람이 수도 없이 많겠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하다. 콩깍지가 씌우기 전까진 코도 낮아 보이고, 엉덩이도 커 보인다. 그 정도면 양반이다. 키도 적당해야 하고 얼굴은 예뻐야 한다. 또 나랑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어야 한다. 성품은 온화하면서도 쿨해야 하고 유행에도 민감해야 한다. 종교도 나와 같아야 한다. 세상에, 저런 사람을 찾으니까 애인이 없었던 것이다. 근데 참 이상한 건 나보다 별로인 녀석들에게 훌륭한 여자친구들이 하나씩 옆에 있다는 것이었다.
 
‘왜 나에겐 그럴듯한 애인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한 선배에게 조언을 구하게 되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기 때문에 빨리 여자친구를 사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다. ‘처음부터 완벽한 보석인 사람은 없어. 좀 후진(적나라하게 저 단어를 사용하며 설명했다.) 여자라도 너한테 보석이 되면 남들 눈에도 보석이 되는거지. 네가 아무나 만나려고만 한다면 지금이라도 당장 애인을 만들 수 있을걸. 근데 그게 연애의 시작이지.’ 그러면서 남들도 다 자기 입맛에 꼭 맞는 사람을 만나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했다. 속내야 어떻든 남들 눈에만 그들은 완벽한 커플이었던 것이다. 그 후 난 마음을 비우고 주변을 돌아보던 중 초등학교 때 동창 여자애 하나가 눈에 띄었고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게 되었다. 처음엔 모든 조건이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만나다 보니 정말로 나에겐 보석 같은 존재가 되었고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게 됐다.
 
한마디 교훈 : 눈을 낮춰라. 너도 잘난 것 하나 없다. <27세 직장인 K씨>


자료출처 http://vanillamin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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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울남편이 디게 이쁜 블로거가 있다 그래서 와봤어요^^
    정말 이쁘고 아기자기한 블로그네요.
    여긴 두분이 꾸미는 공간인가요?
    한참 옷구경 하다 갈게요~

    2008.12.24 2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제 솔이아빠님 오셔서 가봤었는데~
      솔이 넘 귀여워요~!!
      크리수마쑤 잘 보내시고~^^
      블로그 처음으로 해보는거라
      어려운데 재밌어요^^
      자주 놀러와주세요~!!

      2008.12.25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2. 어? 저렇게 하면 애인이 생기나요? ㅎㅎ
    막들이밀기!! 없나? 그러면 안되나? ㅋㅋ

    여친 한 명 소개시켜 주세요!!!!

    크리스마스 연휴 내 방콕하다보니 맛이 가서... ㅠ ㅠ

    이제 블로그 만드셨나 보네요..ㅎ 즐건 블로깅 하세요!

    2008.12.25 17: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용기 있는 사람이^^
      미인을 차지한다잖에요~!!
      블로그 만든지 얼마 안되서
      아직 낯설어서 어려워요~!
      앞으로 이쁘게 꾸밀테니까
      자주자주 놀러와주세요^^*

      2008.12.26 00:07 신고 [ ADDR : EDIT/ DEL ]
  3. 자신의얘기인가요? 내년엔
    훌륭한 남친이 나타날거예요.
    이상은 낮추지마시고 눈높이만 쪼끔 낮추세여^^

    2008.12.27 07: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27세 직장인 K씨의 이야기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남은 한해 마무리 잘하세요^^*
      감사합니다.
      자주 들러주세요^^*

      2008.12.27 20:21 신고 [ ADDR : EDIT/ DEL ]
  4. 하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 크리스마스엔 좀 다르게 보내야 겠네요=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12.31 1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바닐라민트2008.12.24 12:56


""더 이상 촌스럽지 않다! 자체변신."
"퀼팅 앤 퀄리티."
누빔 처리된 옷을 입을 때 한가지 추천하는 스타일은 상의는
루즈하게 입는 것이다. 눈빔으로 된 상의를 입을 경우 
살짝이라도 몸매가 들어난다면 아주 마른 사람이 아니라면
그 옷은 울퉁불퉁한 상의가 감춰두었던 허리,팔의 살들을
더욱 돋보이게(?) 할지도 모른다. 항상 강조하는 것이지만
상의가 루즈하다면 하의는 스키니하게 입어주면 더 스타일
리쉬해 보인다. 그리고 상의를 맞춰 입겠다고 모두 누빔으로
된 옷을 입지 말자. 마치 청자켓+ 청바지를 입은 것처럼 
촌스러워 보일 수 있으니 주의하자.

자료출처
http://vanillamin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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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민트2008.12.24 12:19



키하고 두껍게만 느껴졌던 패딩을 스키장이 아닌
도시에서 시크하고 라이트한 모습으로 만나다.
난해에 비하면 더 가벼워졌고, 한결 짧아졌다. 안감과 겉감 사이에
터질듯이 보온성 소재(솜이나 오리털, 거위털)들을 많이 채워 넣어 입은
이를 우스꽝스럽게 만들던 뚱뚱이 패딩들이 사라졌다는 점만은 위안이
되지만 입으면 금방이라도 외계로 날아갈 수 있을 것처럼 표면이 반짝거리는
것들이 많아 그 위안, 받으나 마나다. 패딩 점퍼 따위에 무슨 입는 방법이
필요할까마는(이런 옷은'아무렇게나'입으려고 선택하는 것 아니던가?)터틀넥
풀오버를 입은 다음 브이넥 풀오버나 가디건을
덧입고 걸치면 그나마 차려입은듯한 느낌을 줄
수 있고, 겐조 쇼에 나왔던 모델들처럼 코트
대신 슈트 위에 덧입는 것도 도전해볼
만하다(단,커럴톤과 피트감의 완벽한 조화를
이뤄낼 자신이 없다면 작년에 입었던 코트를
꺼내 입는 편이 나을 것이다.)
지나치게 캐쥬얼한 느낌을 피하고 싶다면 브이넥
풀오버와 셔츠 코디네이션을 활용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한 가지 유념할 점은 전반적으로 몸에
꽉 끼는 느낌을 주어야 트렌디해 보인다는 것. 몸보다
훨씬 커서 벙벙한 실루엣을 만들어내는 패딩점퍼는
보온용 내의처럼 남들 눈을 패해가며 입도록 한다.
그 무엇보다 기억해야 할 것, 패딩점퍼의 보온성이
아무리 감동적이라 해도 그 안에 여름용 티셔츠하나
달랑 입고 다니는 건 반칙이다. 그렇게 추위를 안 타는
체질을 자랑하고 싶다면 애초에 모직 코트나
재킷을 입을 것이지...

자료출처
http://vanillamin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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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민트2008.12.24 12:09


"겨울바람 현명하게 디펜스 하자!"

추운겨울 재킷, 점퍼와 같은 아우터와 잘 어울리는
후드티셔츠 코디 법
많이들 가지고 계시는 슬림한 스키니에, 가끔,,걸리쉬한 FREE
느끼고픈 날엔,깡깡 스커트에 컬러풀한 레깅스를 더해. 베이직과
걸리쉬함을 넘나들며 오랜 시간을 함께 하실 수 있는 녀석일 꺼에요.
레깅스나 스키니에 잘 어울리는 루즈한 박시티,,!!
맨투맨스타일로.걸리쉬한 매력이 듬-뿍~
나들이 나갈때,,날씨좋은 주말에 외출할때 간편하게 스니커즈
아래에는 적당하게 타이트한 녀석과 함께 박시티를 입어주는거죠,,
"유행없이,쭈욱 오래입을 수 있는 아이템을 찾아내는 눈."
일찍 깨달을수록,지갑 사정은 조금 더 넉넉해지고 옷장 속은 충실한 것들로
가득차게 마련이예요." 매일,매일이 달라보이는 그녀,,그치만,기억하세요.
옷장의 80%를 차지하는 건, 후드와 같은 기본 아이템이란 걸. 꼼꼼하게
기모되어,서늘한 바람 제대로  방어해 줄 기모후드티셔츠,! 베이직.이라는
이름에 걸맞도록, 슬림하지만, 바디엔 살포시 여유있게 핏되어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그런 탑;;.....
맨?TO?맨? 맨투맨티셔츠 고르기!
맨투맨티! 밑단의 시보리단은,짱짱하게..
딱떨어지는 핏을 만들어주고,넉넉하게 밑단에서 마무리해주는 라인에 티셔츠,
넥라인은,여유있는 라운드형 ! 소매는 둥글게.레글런라인으로 어깨라인이 이쁘게,,
밑단이 살짝보이게, 스컷을 코디하셔도 좋구요
쉬폰원피스나,,루즈한 롱셔츠와도 잘 어울린답니다~
나만의 컬러와 스타일로로,,굳초이스 하시길...!

자료출처 http://vanillamin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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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민트2008.12.23 15:36




바닐라민트 모델~!! 대관람차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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